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비교합니다

정보
저자 케빈 강∙윤훈관 발행일 2019-04-18
출판사 사람in 판형 148∙210
페이지 364 ISBN 978-89-6049-756-6 14740 978-89-6049-686-6 세트
정가 15,000원 분야 영어 회화/독해∙문법∙작문/어휘∙vocabulary/청취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체계적으로 비교합니다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에 대한 비교의 공부입니다. 비교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알고자 하는 한 가지 주제를 더 잘 알기 위함입니다. 양쪽을 복잡하게 살피느라, 그래서 알아야 할 정보량이 단순히 배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더 잘 알기 위한 방법의 모색입니다. 하나의 정보에 집중하고자 오히려 취하는 투트랙의 전략입니다.

 

특히나 헷갈렸던 건 발음이었던 듯하다. 자음이야 그렇다치고, 모음 발음은 정말 모르겠다. 그 미세한 발음차이까지는 그들만의 영역이려니 한다.

파편적인 표현의 비교로는 내가 이전보다 더 알게 되었는지 그렇지 않은지조차 혼동될 뿐이다.

단어 속 -ce, -se에서 어느 것이 미국식이고 어느 것이 영국식인지 정도는 이제 상식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위와 같이,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 하면 떠오르는 일차적인 혼동의 단상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차이의 강화만으로는 앎의 정확한 상을 그려낼 수 없습니다. 체계적인 비교만이 혼란스러웠던 정보를 바르게 잡아줄 수 있습니다. 좋은 비교로 정보의 층위와 방향을 체계적으로 세워보세요. 비교의 체계만으로도 비교의 내용을 가늠해볼 수 있고, 체계가 곧 공부가 될 수도 있을 테니까요.

 

영어를 안다는 것의 깊이가 남다릅니다.

 

많이 달라 보이는 두 영어가 사실은 같은 뿌리에서 출발했고 5%의 차이가 지금의 상황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 때, 영어를 이해하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특히, 영국 유학과 호주 이민 혹은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들 언어에 대한 이해는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단순한 영어 관련 지식을 벗어나 문화와 그 배경 지식까지 알 수 있는 이 책은 영어 학습의 새로운 갈래로 앎에 대한 기쁨을 더할 것입니다.

 

      

내 영어에 대한 OK 선언, OKer series

각기 약한 영어 틈새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채워주는 OKer 시리즈를 통해, 여러분의 영어에 스스로 OK를 선언할 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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