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일본어 MUST CARRY

정보
저자 이선옥 발행일 2017-11-01
출판사 사람in 판형 150*225
페이지 436p ISBN 978-89-6049-647-7 13730
정가 15,000원 분야 어학
일본 여행, 이제 걱정은 내려놓고 자신감은 들고 가세요! 일본의 웬만한 공공시설에는 한국어로 안내가 되어 있어 언어에 대한 불편함은 비교적 적지만, 일본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일본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얘기합니다. 일본 여행을 더 자주 하고 싶어서가 가장 큰 이유고, 쇼핑한 제품의 용도와 사용법 정도는 최소한 일본어로 무슨 뜻인지 알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습니다. 이런 여행자들을 위해 탄생한 <여행자의 일본어 MUST CARRY>. 제목에서 풍기듯 들고 가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는 마음의 위안꾼입니다. 기존의 단순한 여행용 일본어 책이 아닙니다. 처음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심 가이드가 되고, 자주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이제껏 느끼지 못한 풍요로운 경험을 하도록 용기와 자신감을 주는 책이라 자신합니다. 일본 여행에 반드시 이 책을 들고 가야 할 네 가지 이유! 1. 여행 상황을 꼼꼼히 따진 최적의 시뮬레이션: 어, 이거 나 책에서 본 상황인데! 이 책은 일본 여행 시, 거의 모든 여행자들이 마주하게 되는 8개의 범주를 설정해 그 아래 발생 가능한 다양한 상황을 담았고, 그것과 관련된 정보와 일본어 표현을 상세히 수록했습니다. 일본 여행에서 마주하게 되는 웬만한 상황은 이 책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이 책만 한번 보고 가면 해당 상황에 처했을 때 좀 더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미리 대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두려움과 불안함이 뚝 떨어집니다. 2. 알차게 들어 있는 일본어 표현과 문장: 기사 아저씨, 저 백화점 앞에서 세워 주세요! 유창한 실력까지는 안 되더라도 기본적인 의사표현과 서비스 요청에 필요한 일본어는 반드시 알고 가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여행지 필수 일본어 표현 외에 각종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까지 광범위하게 실어 어떤 상황에 있어도 일본어로 말하는 것에 관한 한 절대 밀리지 않게 했습니다. 3. 알아두면 천군만마의 힘이 되는 양질의 정보가 가득: 이게 이 뜻이었구나! 이렇게 하는 거였구나!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한국과 다른 식사 예절, 도로 방향과 운전석이 다른 일본에서 렌터카를 할 때 주의할 점, 디스카운트스토어에서 현명하게 소비하는 노하우 등 일본 여행에 필요한 알찬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여행의 질이 달라지는 유용한 정보들만 엄선해 지금까지 무심코 지나치던 게 달리 보이는 경험으로 당신을 안내합니다. 4. 잡지를 넘기듯 편안하게 넘어가는 페이지: 무슨 여행 일본어책이 이렇게 재미있어? 알찬 일본어 표현과 대화, 양질의 정보, 최적화된 시뮬레이션. 이런 게 아무리 좋아도 딱딱하면 재미없겠죠? 하지만 <여행자의 일본어 MUST CARRY>는 다릅니다. 재미있는 여행 잡지를 읽듯 술술 넘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행 떠나기 전부터 읽으면 더 좋고 비행기 안에서 읽어도 부담 없고, 여행지에서 잠들기 전에 읽으면 다음 날 여행에 자신감이 더욱 샘솟는 신기한 책입니다. 여행자 성격에 따른 이 책의 활용법 ‣ 일본 여행이 처음인 완벽주의자—여행에 필요한 일본어도 정보도 완벽히 알고 가야 해 비행기 티켓 예약한 날부터 정독하면 더할 나위 없겠죠. 대신 일본어 표현과 대화는 반드시 소리 내어 크게 읽어 주세요. 일본어가 머리에 쏙쏙 박힐 거예요. CHECK IT OUT에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정보는 머리 식힐 겸 틈틈이 읽어 두시면 됩니다. ‣ 일본 여행이 처음인 현지 돌파형—가서 부딪히면 하겠지 네, 맞습니다. 가서 부딪히면 되죠. 하지만 부딪히는 것만으로는 해결 안 되는 게 꽤 많답니다. 조금만 알고 가면 안 부딪혀도 되는데 초반부터 너무 힘 뺄 필요 없잖아요. 이런 분들께는 비행기 이륙 후 당장 닥칠 상황부터 골라 읽는 걸 추천합니다. 그 부분만 골라 읽어도 당황스러운 상황은 막을 수 있어요. 그리고 여행지에서는 잠들기 전에 다음날 일정에 따라 필요한 부분만 읽으시면 됩니다. ‣ 일본 여행이 처음인 불안초조형—일본어 실력도 그저 그렇고, 막상 나가려니까 불안해서 잠이 안 와 떠나기도 전에 불안초조에 시달리면 어떡해요? 지금부터 해도 괜찮아요. 일본어는 단어만 많이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책의 챕터별 VOCA BOX랑 CHECK IT OUT부터 가볍게 훑으세요. 어휘 부분이라 지겨울 것 같다고요? 일단 보시면 생각이 바뀔 거예요. 조금 자신감이 생기면 KEY CHECK 부분과 DIALOG 부분을 읽으세요. 깡그리 외우겠다고 하면 부담스러우니까 그냥 눈에만 익혀두겠다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하세요. 그런 다음, 일본에 가면 다 여기 나왔던 상황들이 눈앞에 펼쳐질 거예요. ‣ 여러 번 다녀온 느긋형—여행 한두 번 해 보나……. 이미 일본 여행을 여러 번 다녀온 분이라면 이제부터 여행은 이 책을 읽기 전에 떠났던 것과 이 책을 읽은 후에 떠나는 것으로 나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고, 알고 있던 것도 책의 내용을 통해 보면 새롭게 보일 것입니다. 여행하면서 가장 일본어가 아쉬웠던 부분을 집중해서 보시되, 특히 KEY CHECK 부분과 DIALOG 부분의 정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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