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In

우아한 지적만보 기민한 실사구시

“가지 않은 길을 가는 뚝심, 갔던 길도 새롭게 다시 보는 시각”

이런 뚝심과 시각으로 1999년 창사 이래 사람in의 모든 책들은
‘다르지만 와 닿는’ 내용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 책으로 세상을 만나는 독자에게 바른 길을 보여주는 책
  • 책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독자에게 바른 혜안을 내어주는 책
  • 책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독자에게 바른 답을 알려주는 책

앞으로도 변함없이 추구할 사람in의 지향점입니다.

왼쪽주머니

2018년 세상에 처음 빛을 보인 왼쪽주머니는 사람in 출판사의 단행본 브랜드입니다.

인문, 사회, 교양, 문학, 자기계발을 비롯, 우리 인간의 삶과 밀접히 다가와 있는 책

그리고 인류 지식세계의 지평을 넓히는 책을 세상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왼쪽주머니는 '나의 가장 소중한 곳을 넣어두는 곳' 그리고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꺼내는 곳'을 뜻합니다.
왼쪽주머니의 책이 독자들에게도 평생의 왼쪽주머니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실어,
오늘도 한 권 한 권,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있습니다.